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연쇄 강간 살인사건...

한... 2013. 2. 6. 18:04

 

 

 

엊그제 입춘날 30대 강간살인 전과자가 출소한 지 1년 7개월 만에 하루 두 명의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 김 씨는 2월 2일 옛 직장 동료 최모양(20)으로부터

'제가 000 에게 돈 100만원을 빌려줬는데 그 사람 연락처를 알고 있나요?

 

라는 내용의 카톡 메시지를 받고는 ‘알고 있다, 만나면 알려주겠다’

자신의 집으로 유인, 최모양을 성 폭행후 목 졸라 살해했습니다

 

김 씨는 성폭행 당시 최모양이

'울면서 쳐다보는 눈빛이 신고 할 것 같아 손과 스카프로 두 차례 목을 졸라 살해했다‘

진술했습니다

 

김 씨는 집을 나와 오후 7시 반 평소 알고 있던 이모(39) 여성을 만나 저녁식사를

함께 한후 미리 준비해 둔 노끈으로 두 차례 목을 졸라 살해했습니다

 

강간살해범 김씨는 올해 33세 신유(辛酉)생으로 날카로운 금(金)의 기운을 타고 났으며

범행일인 2월 4일 신축(辛丑)일은 금(金)기운이 아주 강한 시기입니다

날카로운 칼날이 바늘처럼 예리하게 번뜩이는 운세입니다

 

첫 번째 살해된 20세 최모양은 갑술(甲戌)생으로 목(木)의 기운을 타고 났고

두 번째 살해당한 39세 이 모씨는 을묘(乙卯)생으로 공교롭게 두 여성 모두 목(木)으로

태어났습니다

 

'오행의 법칙에서, 금(金)이 유독 강해지는 날엔 불(火)이 꺼지면서 목(木)이 박살납니다' 

 

불이 꺼진다 함은?=> 사회적 통념이 사라지고 음란한 욕정만 발산됨을 뜻합니다

범인이 음란한 욕정을 참지 못하고 강간후 도끼로 나무를 박살낸 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범행 당일 신축(辛丑)일은 20세 갑술(甲戌)생에겐 머리와 목 부분에 '저승사자'가 내려왔고

39세 을묘(乙卯)생에게는 머리와 목부분에 '쇠작두'가 내려졌습니다

02월 04일 두사람의 목이 꺽이거나 머리가 깨져 사망한 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20세 최모양은 올해 2013 계사년은 '망신운'입니다

젊은 여성에게 망신이란 '옷을 벗는 동작' 이니 이번 강간 사건은 예견이 가능했고

39세 이모씨에게 올해 2013년은 삼재에다 사람이 죽어 '저승문이 열리는'상문(喪門)' 입니다

미리 주변 철학원에서 한해 신수를 보았다면 이번 액운은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단 뜻입니다

 

누구든 운(運)에서 주어지는 악살(惡殺)은 이번 사건처럼 그 시기나 형태. 모양새가 해당

사주형태 그대로 정확히 맞춰 들어옵니다

관운장이 년초에 매년 신수풀이를 권하는 것이 이런 흉폭한 액운을 막기 위함입니다

연쇄 강간 살인사건을 통해 매년 신수풀이의 중요성을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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