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스님은 자신이 출간한 책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에서
‘사람 주위에 제일 말 안듣고 말썽부리는 것이 뭐가 있나 봤더니 쥐가 있더라.'
‘시끄럽게 곳간이나 축내고 말도 안든는게 쥐’ 라며 부제도 ‘서이독경(鼠耳讀經)으로
쥐를 맹 비난했습니다
명진스님이 왜이리 쥐(子)를 미워할까요?
우선 명진스님은 50년생 호랑이 범띠입니다
호랑이는 예로부터 동물의 왕(王)이며 용맹의 표본입니다
형태로는 진보(進步),독립(獨立).모험(冒險),투쟁(鬪爭)의 속성을 의미합니다
호랑이는 현실에 안주하는 정체(停滯)보다는 모험정신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갈망의 기운이 강합니다,
스님 신분이지만 불의(不義)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것이 정체하지 않는 진보의 기운을 타고나 그렇습니다
역학에서 호랑이와 쥐의 관계를 보면 호랑이가 쥐(子)를 일방적으로 격각시킵니다
격각이란 상대방의 한쪽발을 부러뜨리는 기운을 말합니다
격각이란 시소관계를 뜻하기도 합니다.
시소는 한쪽이 올라가면 다른쪽이 내려갑니다
고양이과인 호랑이로 태어난 명진스님이 쥐를 맹 비난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죠...
2012년 壬辰년은 쥐가 무덤에 빠지고 호랑이도 2012년에는 용(龍)에게 격각당합니다
내년 하반기가 되면 쥐가 사라지고 스님도 할일없어 조용해진단 뜻입니다
반대로 스님이 지금처럼 쥐(子)를 공격하듯 정치적 이슈에 민감한 발언을 계속하면 내년부턴
용(龍)에게 강력한 역공을 맞게됩니다,정치적 발언도 이 즈음에서 자제하심이 좋지않나 싶네요
호랑이(寅)와 쥐(子)가 왜 서로 상극(相剋)하는지를 명진스님을 통해 논해보았습니다..
'관운장 사주풀이 > 사주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미 죽은이의 무덤위에 생사람을 장사지내리.. (0) | 2011.12.19 |
|---|---|
| 결제권이 관을 돕지 않고 재물에 역마의 간섭을 받는 팔자가 이직을 한다면? (0) | 2011.12.15 |
| "탐재괴인(貪財壞印)" (0) | 2011.12.05 |
| "내년에는 세종과 같은 어진 지도자가 현현(顯現)하겠구나.." (0) | 2011.11.25 |
| 군자는 벼슬에 오르고 소인은 재물을 얻으리라 (0) | 2011.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