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내년에는 세종과 같은 어진 지도자가 현현(顯現)하겠구나.."

한... 2011. 11. 25. 15:10

 

 

자고로 글자는 칼보다, 유황보다 무서운 무기(武器)

사대부가 왜 사대부인가.

글이라는 권력의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대부인것이다!!

(뿌리깊은 나무)

 

기득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사대부에 맞서 노심초사(勞心焦思) 백성들에게 살아있는

즐거움을 주려는 조선의 제 4대왕 세종 이도(李淘)..

99%를 위해 1%의 기득권 세력을 제어하려는 어진 임금 세종이 엄동설한(嚴冬雪寒)

한밤중 '물대포로 백성을 작살' 내는 작금의 우리 현실을 보면 어떤 명령을 내렸을까요?

 

"저런 우라질 포졸놈들, 지랄하고 자빠졌네.."

 

버선발로 뛰쳐나가며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짐작해봅니다

백성을 위해서라면 자식까지 포기할 정도로 민본(民本) 즉,백성을 깊이 사랑한 세종 이도

사주팔자입니다


0 壬 乙 丁  乾

0 辰 巳 丑


세종은 초여름 큰 호수로 태어났습니다

초여름 물(水)이란 나무와 곡식을 키우는 기운으로 대개 계획.기획.설계.교육.디자인의

재능을 타고납니다, 그가 백성의 교육을 위해 한글을 창제한것도 사주팔자가 초여름 큰 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큰 호수주변을 보면 꽃(乙)이 만발하며 그곳에 나비(丁)가 한적하니 노닐고. 호수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세상 모든 땅을 옥토(沃土)로 바꾸니 농사짓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는 형태입니다,

옥토를 일구는 농부들의 표정에도 아무런 근심.걱정없고 작물들도 따뜻한 햇살을 받아

무럭무럭 자랍니다,  한마디로 세종의 세상은 태평성대(太平聖代)합니다

 

오행으로 표현하자면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사주팔자가 끊임없이 서로 돕고 있습니다

거기에 팔자에 합(合)이 많아 주변과 의견 다툼 한점없이 다정다감합니다

 

이렇게 팔자가 극(剋)하지 않고 오로지 순행(順行)하며 합(合)이 많아 다정다감한 팔자는

인정이 많고 품성이 바르며 만사 베푸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처럼 순행하는 기운을 타고난 팔자가 지도자로 나서야 나라가 편한데, 서로 극(剋)하고

투쟁하고, 국민을 속이는 팔자가 정권을 잡으면 지금처럼 나라가 하루도 편한날이 없는것입니다


실록에 보면 태종이 세자 이제를 폐하고 셋째 아들인 충녕을 왕세자로 삼은 이유가

이도는 천성이 총명하고 민첩하며 자못 학문을 좋아하고 치체(治體)를 알아서매양 큰일에

헌의하는 것이 진실로 합당하기에 왕세자로 삼았다 적혀있습니다

실록의 평가가 앞선 관운장 사주풀이 특징과 하나 다름이 없습니다

세종을 뜻하는 글자 '임진(壬辰)' 은 내년 2012년 임진년과 같은 글자입니다

 

"내년에는 세종과 같은 어진 지도자가 현현(顯現)하겠구나.."

 

백성을 무시하는'우라질,지랄하는 시대'에서 내년은 국민 모두가  편안한 태평성대를

이루는 어진 지도자가 나타나는 운세이니 유권자들은 작금의 '날치기,물대포등 지랄같은 현실'

을 잊지말고 내년 선거에서 올바른 판단을 했으면 하는 바램에 '어진 임금' 세종의 사주를

논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