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6일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디도스 공격
(DDoS분산서비스거부)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비서 공모(27)씨
문제로 정치권이 시끌시끌합니다
이같이 이권이나 명예를 무리하게 탐(貪)하다 불법에 연루되어 고소 고발등 송사에 휘말리는것을
역학에선 "탐재괴인(貪財壞印)" 이라 합니다
작년, 저에게 상담하신 분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0 丙 0 0
0 申 0 子 <= 辛卯(2011)
작년 메일로 내년(2011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데 합격 가능한지 상담하신분 팔자입니다
이분 팔자에 2011년 신묘(辛卯)년은 재물이 합(合)되어 관(官)을 돕고, 임영장이 주어지니
본인만 노력하면 원하는곳에 무난하게 합격하는 일명 시험 합격운세입니다
"지금부터 친구는 물론 휴대폰.노트북 멀리하고 시험 준비잘하면 운세가 좋아 합격
기대해도 좋습니다"
라고 격려 상담 보내드렸습니다
친구를 멀리하란것은 올해 신묘년은 도화(桃花)의 기운이라서 친구를 가까이 하면 학문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짤릴수 있으니 조심하란 당부도 같이 드렸습니다
재물(財物)과 합(合)되고 관운(官運)에 형살권이 주어져 뇌물이나 불법적 이권에 개입하면
고소.고발로 자리가 흔들리거든요
이분은 운세대로 올해초 시험에 합격했지만 당장 자리가 주어지지 않아 봉급의 60% 정도인
80만원정도 받고 3개월 임시직으로 근무하던중 봉급날 동료들과 도박하다 고발당해 임명장도
못받고 부득이 사직서를 냈습니다
몸가짐 잘하라 그렇게 일렀는데 공무원이란 신분을 잊고 까불다 망한것입니다
삼재기간에 문서에 형살권이 간섭하는 운(運)에 까불면 바로 가거든요
최의원 비서인 공모씨의 경우 27세 소(丑)띠로 올해 소띠는 격각살이 발동합니다
띠에 주어지는 격각살이란 교통사고등 생각지도 않은 사고로 구설수를 겪는 흉한 운세를 뜻합니다,
운(運)이 얼굴(年)을 때리는 형태이니 이번일로 평생 씻지못할 망신살이 뻗친것입니다
이런 경우 주인이라도 운세가 좋으면 액운을 막아줄텐데 주인인 최의원도 올해 삼재기간
이라 지 한몸 챙기기도 바쁩니다
의원이나 보좌관 모두 흉한 시기에 불법적인 일에 개입되니 부득이 액운을 겪는것입니다
이 사건이 17대 정봉주의원 주장대로 한나라당에서 미리 계획한것이라면 그들은 행동대장을
잘못쓴것입니다,탐재괴인 운세를 겪는 사람에게 총대를 매게 했으니 총알이 '지랄탄' 되어
한나라당이 쑥대밭 된것입니다
내년 임진년은 12운성으로 子가 무덤에 빠집니다
子는 시간으론 밤 12시요, 동물로는 쥐를 뜻합니다
이부분에 대해 할말이 많은데 요즘 일어나는 일들이 이와 무관하지 않으니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네요, 운세란것이 묘(妙)하게 순리대로 척척 맞아 떨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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