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 라이온스 2군 감독 장효조님이 별세했답니다
장 감독을 치료중이던 부산대 병원은 장 감독이 오늘 간암(肝癌)과 합병증으로 병세가
악화돼 치료를 받던중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고 장효조님 사주팔자를 통해 신살이
어떻게 작용하며 그 메커니즘이 무엇인지를 지금부터 관운장 관법으로 살펴보겠습니다
0 庚 丙 丙 乾
0 戌 申 申
경술(庚戌)일주입니다
일주란 나를 뜻하는 글자를 말하며 경술(庚戌)은 괴강살을 뜻합니다
급한 사고나 질병으로 수술하는 인자를 타고난 팔자를 말합니다
이렇게 사주에 살(煞)이 주어지면 대개는 명(命)이 짧거나 건강 문제로 평생 고생을 합니다
살(煞)이란 나를 극(剋)하는 기운으로 형태로는 주관적이고 독창적 성질을 갖습니다
살은 암세포처럼 활동할수있는 조건만 갖춰지면 언제고 독창적으로 발동합니다
이런 이유로 사주에 살이 주어진 경우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언제고 살의 흉을 겪게됩니다
장효조님 사주에 주어진 괴강살은 어떤 형태로 발동할까요?
괴강은 병(丙),무(戊).을(乙) 세가지 오행의 기운을 무덤에 빠트려 각각의 고유 기능을
저하시키는데, 병(丙)은 심장이요.무(戊)는 위장.을(乙)은 간(肝)을 뜻합니다
심장병.위암(胃癌).간암(肝癌)이 발생할 여지를 타고난 팔자란뜻입니다
악살, 경술(庚戌)은 자(子),진(辰),신(申),묘(卯)란 글자가 운(運)에서 들어오면 주관적.
독창적으로 발동을 시작합니다,형태로는 벌이 가득한 벌집을 건드려 벌통 전체가 윙윙거리
는 야단법석,난리난 모습을 연상하시면 됩니다
장효조님 사주에는 괴강을 움직이는 신(申)이란 글자가 두개나 존재합니다
앞서 말한대로 심장병.위암(胃癌).간암(肝癌)이 발생할 팔자라 했는데 신(申)이 사주에
두개나 존재하니 살아가면서 반드시 뇌출혈이나 위암.간암등 치명적인 질병의 발생을
경험하게 됩니다 ,
'타고난 사주 팔자에 이미 벌통을 건드렸다더라"
언제 괴강이 움직일까요?
이분 대운을 보면 이미 40대 중반에 자(子)운이 주어져 이때부터 괴강이 살(煞)로 변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에는 살(煞)을 떠나 무엇이든 원인이 있다면 반드시 결과물이 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살이 시작이 되었다면 마무리는 삼형살 즉, 저승사자 운세가 들어올때 살(煞)의
결과물이 주어집니다
이분 사주의 저승사자는 축(丑)과 미(未)입니다
대운을 살펴보니 올해가 축(丑)대운에, 오늘이 내가 무덤에 떨어지는 축일(丑日)입니다
오늘 새벽 02시에 이미 저승사자 두분이 내려오신것입니다
장효조님이 사주형태 그대로 간암(肝癌)으로 명(命)을 달리했으니 관운장 관법중 신살의
메커니즘인 '원인과 결과론' 이 정확히 맞아 떨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사주와 운세를 정밀히 분석하면 수명.건강.재물,시험등 어떤 것이든 원인과 결과의
예측이 가능합니다,장효조님이 40대 중반에 사주분석만 정확히 했더라면 이번 액운은
얼마든지 피해 사주에 주어진 천수(天壽)인 75세는 충분히 채우지 않았나 싶습니다,
장효조님 사주팔자를 통해 신살의 작용과 그 메카니즘을 살펴보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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