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군인 경찰의 기운을 타고난 사람이 오로지 어둠만을 지양한다더라'

한... 2015. 7. 20. 10:34

 

 

해킹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던 국가정보원 직원의 자살 사건이 조만간 마무리될 전망
입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숨진 임 모(45) 씨의 당일 행적을 파악하는

대로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숨진 국정원 직원 임 모 씨는 70년 생으로 경술(庚戌) 년에 태어났습니다
경술(庚戌)의 경(庚)은 쇠 파이프, 날카로운 칼날이요
술(戌)은 한번 물면 절대 놓치 않는 개(犬)입니다


'날카로운 칼에 한번 물면 절대 놓치 않는 치명적 이빨과 끈기를 타고 났다더라'


군인, 경찰을 뜻합니다

개(戌)는 일몰 시간대로 태양의 빛을 무덤에 빠트려 주변을 온통 음기(陰氣)로 만듭니다


'군인 경찰의 기운을 타고난 사람이 오로지 어둠만을 지양한다더라'


비밀 업무를 추진하는 국정원 직원으로 보셔도 되겠죠

올해가 을미(乙未)년...

경술(庚戌)에게 을(乙)은 올가미요, 미(未)는 치유불가 저승사자입니다
이런 운에 어떤 시련이나 질병에 걸리면 불면증 우울증에 시달리다 자살을 합니다

따지고 보면 대기권에 갇힌 모든 동식물 누구든 시한부 삶을 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귀천(貴賤)을 떠나 당신과 나 모든 사람이 시한부 인생이란 뜻입니다

시한부 인생이지만 삶을 영위하며 가치나 욕망을 좆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자신의 목숨을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로 자기 마음대로 귾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운장은 자기 생명을 끊는 자살만큼 큰 죄악이 없다 봅니다
그의 죽음으로 인해 그를 중심으로 한 주변이 죽음 이상의 엄청난 손상받기 때문입니다

자살한 사람이 저승에 가면 바로 흑승지옥(黑繩地獄)에 갇힙니다

이 지옥에 떨어지면 옥졸들이 달려들어 불에 달군 쇠줄로 포박하고 불이 이글거리는 쇠로 된

가시덤불 속으로 밀어버립니다​,

그리고 옥줄들이 뒤에서 활을 쏘고 창으로 찌르면서 몰아대는 바람에 죄인은 잠시도 쉴 틈 없이

밤낮으로 달려야 하는데 아무리 뛰어다녀도 숨을 곳이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자살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칼 든 개(犬)의 기운을 타고나 평생 음지에서 활동하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올가미에 걸려

저승길에 올라선 고인의 죽음에 삼가 조의(弔意)를 표합니다.

관운장철학원

사주, 궁합. 작명. 오늘의 운세, 결혼택일. 출산택일. 이사택일. 시험운. 취업운. 명예운. 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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