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에 헌화사(獻花砂)라는 말이 있습니다
헌화사란 양다리가 넓게 쩍 벌어진 가운데에 구덩이가 파여 있는 혈(穴)을 말합니다
여자가 알몸으로 다리를 쩍 벌리고 있는 모양새로 이런 곳에 무덤을 쓰면 자손들이 모두 음란
하고 행실이 나빠집니다
丁 壬 甲 戊 坤
未 寅 寅 申
팔자에 주어진 남편이 역마에 형살권의 간섭을 받습니다
역마란 각방 쓰는 액운이요, 형살권이란 의견 충돌로 다투다 헤어지는 이혼 수입니다
그 형살권이 두 개나 주어졌습니다
누굴 만나던 두 번의 결혼 모두를 실패하는 형태입니다
어떤 이유로 행복해야 할 결혼을 두 번 모두 실패했을까요?
壬(임)이 정월에 생(生)하여 목(木)이 투출하니 식신의 힘이 막강합니다
식신이란 필설. 어학. 언론. 방송. 교육 등 글이나 말로 먹고사는 딴따라 기운입니다
그 모양새가 야구방망이니 바가지는 물론 남편을 몽둥이로 때리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식신은 하체, 다리, 자궁, 생식기를 뜻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남편에겐 뻣뻣한데 문밖의 애인에겐 다정다감한 것이 음란의 극치를 이룹니다
남편에겐 거칠고 애인에겐 간도 빼주는, 앞서 말한 풍수의 헌화사(獻花砂) 즉, 알몸으로 양다리
를 쫙 벌린 채 두 남자를 받는 형태입니다
그 다리를 깎고 다듬어 그 형태가 가늘게 곧고 바른 것이 완전 쭉쭉 빵빵입니다
미용이나 치장에 지출이 많이 발생한단 뜻...
문밖에 주어진 애인의 형태를 보면 돈 많은 유능한 남자입니다
그 돈에 이끌려 늘씬한 다리를 쫙 벌렸으니 유부녀 매춘부를 뜻합니다
실제 이사주는 고서인 적천수천미 여명장(女命章) 편에 올려진 사주인데 그 풀이를 보면
'남편을 극(剋) 하고 가업(家業)에 실패한 후 자식을 버리고 사람을 따라 도망갔다' 라고
쓰여졌습니다
시집가서 명품 치장으로 인한 과도한 지출로 남편 재산 모두 탕진한 후 더 이상 나올 것이 없자
돈 많은 늙은이를 따라 도망간 오리지널 된장 사주입니다,
만약 이분이 한 시간 일찍 태어났다면 된장, 쩍벌녀가 아닌 오히려 유통업으로 가업을 크게
일으켜 남편과 화목하게 백년해로했습니다
태어난 1시간 차이로 운명의 결과가 크게 달라지니 출산을 준비하는 분들은 참고하기 바랍니다
고서에 올려진 헌화사(獻花砂) 즉, 된장 쩍벌녀 사주팔자를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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