丙 辛 丁 @ 坤
申 亥 亥 @
재(財)가 약한데 공망까지 맞았습니다
이러면 천간에 투출된 관(官)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합니다
공직자나 교사 등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에 인연이 약하단 뜻...
대신 상관이 발달되었습니다
상관의 모양새를 보면 종교, 교육 등 글이나 말로 먹고 살아가는 형태입니다
종교와 교육이 합치면 사회복지사가 됩니다
실제 이 분은 5년 전까지 10여 년간 사회복지 계약직으로 활동했습니다
관(官)이 약하니 정규직은 어려웠습니다
이런 경우 남편복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남편(丁)은 빈털터리(胎) 노름꾼으로 쓰질 못해
이혼했고 새로 인연 된 남자(丙)도 유부남이니 내 것이 안됩니다
돌싱에 자식 하나 딸린 계약직 여성은 늘 배고픕니다
5년 전 즈음 ‘부자는 아니더라도 먹고 사는데 불편하지 않으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메일 상담을 했습니다
이 분이 살아가면서 절대 버릴 수 없는 것은 바로 상관입니다
그것이 거울처럼 맑고 깨끗해 무엇을 마주하던 그 모습 그대로 그림이 되어 나타납니다
'무엇을 보고 만지던 그것의 실체를 그림처럼 느낀다더라'
영적(靈的) 신(神) 기운을 뜻합니다
더 묘한 것은 그것이 재물을 끊임없이 장생시킵니다
재물의 장생이란 일한 만큼 주어지는 알토란 재물복으로 물(水)이 돈이라면 수도꼭지처럼
틀면 바로 쏟아지는 형태입니다
맑은 거울에 올려진 신(辛)은 부처요, 병(丙)과 정(丁)는 촛불입니다
재물을 장생시키는 밝은 촛불의 부처는 역술(易術)입니다
만약 해(亥)가 아닌 자(子)를 무기로 썼다면 역술이 아닌 비구입니다.
밥그릇에 도화(桃花)의 힘이 주어졌습니다
도화란 작고 예쁜 물건으로 의류, 악세사리. 제빵, 커피 등의 형태입니다
5년 전 관운장과 상담 후 역술 공부에 매진 지금은 서울 모처에서 사주카페를 운영하는데
사주 형태 그대로 돈이 물처럼 쏟아져 수입이 짭짭하답니다
올해가 을미(乙未) 년..
을(乙)은 하늘이 내린 재물이니 천재(天財)요,
미(未)는 부동산입니다
사주카페 5년 만인 얼마 전 집을 사도 좋은지 싱글벙글 두 손을 무겁게 다녀가셨습니다
한 세상 넉넉하고 편안하게 잘 살면서 억울한 일 한 번 당하지 않고 하는 일마다 마음먹은 대로
되는 사람...
험난한 일과 막히는 일이 조금 있었지만 운이 길하게 열려 편안히 사는 사람...
사람됨이 효우(孝友) 하면서도 교만하거나 아첨함이 없는 사람...
평소의 거동과 마음의 덕이 많아 어려움을 만나도 구차하지 아니한 사람...
이런 분들의 삶을 살펴보면 대개가 타고난 사주의 분(分)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사주의 분(分) 이란 것이 이리 중하니 진로에 답답한 분이 계시면 나는 어떤 무기를 타고
났는지 무엇을 해야 편하게 사는지 상담 받아보면 크게 도움되겠죠
10여 년 계약직으로 쫄쫄 굶고 살다 관운장 조언대로 역술인으로 진로 변경 후 큰 부자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편하게 살아가는 분의 사주 특성을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철학원
사주, 궁합. 작명. 오늘의 운세, 결혼택일. 출산택일. 이사택일. 시험운. 취업운. 명예운. 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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