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참 살기 팍팍한 세상입니다

한... 2015. 7. 23. 10:55

 

 

丁 辛 @  @ 坤

酉 卯 戌  @

 

관(丙)을 목놓아 부르지만 개(戌)가 용납하지 않으니 어쩔 수없이 촛불을 중히 쓰게 됩니다

그 촛불이 도화(桃花)에 올려졌습니다

도화의 촛불은 패션. 미용, 악세사리. 커피. 제빵 등 작고 화려한 모양샙니다

신묘(辛卯)는 현침으로 칼이나 가위를 뜻합니다

초년 운세가 비겁으로 학문이 기반(羈絆)되니 글공부가 어려웠습니다

가정환경의 어려움으로 공부를 포기 일찌감치 미용기술로 진로를 잡았습니다

 

팔자에 주어진 재물의 형태를 보면 상충(相沖)과 합(合), 입고(入庫)로 불안합니다

정상적 재물 활동이 어렵단 뜻으로 미용사 생활 10년 열심히 노력했지만 돈이 되지 않자

무얼 하면 좋을지 관운장을 찾아오셨습니다​

 

이분이 평생 버릴 수 없는 두 글자인 묘(卯)는 약초, 유(酉)는 칼날입니다

약초의 칼은 의학(醫學)이요, 글과 학문, 관(官)을 등져 속세를 벗어난 의학은 무속, 역술입니다

미용은 절대 버릴 수 없어 역술을 배운 후 미용과 역술을 병행하는데 복채 수입만으로 임대료,

전기세, 재료비 모두를 충당하고 남는답니다, 이와 비슷한 분이 한 분 더 계시는데 공인중개사

로 활동하면서 풍수를 병행하는데 복채 수입이 짭짤하답니다

보도를 보니 서울 명문대 졸업 후 대기업 30여 곳에 입사 지원했으나 모두 서류 심사에 탈락한

분이 있습니다. 토익 970점에 학점 3.9점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대기업 정규직의 높은 벽을 실감

하고 경력을 쌓기 위해 미국 로펌회사에서 해외 인턴을 2년 한 후 귀국해 다시 대기업에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이 실패, 눈높이를 낮춰 계약직에 도전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결국 시급 6000원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얼마 전 귀향했습니다

공무원도 마찬가집니다

얼마 전 ​자살한 국정원 직원의 경우 공직 20년 경력자인데 고작 마티즈 승용차를 타고 다닐

정도입니다. 관직 20년 4급 공무원이 마티즈라.... 참 살기 팍팍한 세상입니다

우리는 맞벌이나 부업을 해야만 자식 키우고 밥 거르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버티면 잘 되겠지 생각없이 살면 국정원 직원처럼 자살하거나 도태됩니다

 

잘 먹고 잘 살려면 내 사주에 타고난 분(分)이 무엇이고. 어떤 글자를 무기로 중히 써야 하는지.

사주의 분과 무기를 알았다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추진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분석 대비해야 팍팍한 세상에서 살아남습니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 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는 사람에겐 사오정, 오륙도 절대 두렵지 않습니다

미용 한가지에 만족하지 않고 역술을 접목시켜 그것을 부업으로 활용, 안정되게 발전하는 분의

재물운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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