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랴

한... 2015. 4. 8. 15:38

 

 

甲 甲 癸 @  坤
子 申 亥 @

 

정인격에 관인상생이 물 흐르듯 반듯합니다
정인이란 글과 학문이요,

관인상생이란 공직자 교사 등 편안하게 나랏밥 먹고사는 직업적 특성입니다

팔자에 잡(雜) 생각이 없어 관직 외엔 눈에 보이는 것도 없습니다
실제 이 분은 사주형태 그대로 교사로 재직 중인데 '교직은 천직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근무하고 계십니다

 

문제는 남편이 수시로 나를 버리고 딴짓을 합니다

남편이 바람피는 이유는 본인이 따뜻하게 배려 내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식상 즉. 귀염성이 떨어지고 사주가 무겁고 탁하니 부부관계도 가뭄에 콩 납니다 
궁합을 떠나 누구와 살던 화목한 결혼생활이 불가한 형태입니다

 

지난 2012년 임진년...

 

남편(申)에게 임진(壬辰)은 북방(北方)의 큰 물로 새로운 활동 무대요. 새 출발입니다

2011년 가을, 남편이 잘 되던 사업을 갑자기 접고 새로운 사업을 해보겠다며 중국으로 건너

그곳에서 여자를 만나 동거 중 문제되어 이듬해인 2013 계사년 가을에 이혼을 했습니다

이분 사주에 뱀(巳)이 들면 남편과 갈등으로 법정 이혼수가 듭니다​

 

다행인 것은 팔자에 남자의 기운이 두 개나 주어져 재혼이 가능했고 이혼 당시 자식이 없어 

바로 타교에 재직 중인 총각 선생님과 재혼에 성공했지만 1년도 못가 또 헤어졌습니다

안에서 새던 바가지 겉모양만 바꾼다고 기능이 좋아지지 않는 이치입니다

 

이분과 이혼했던 남편(申)에게 2012년에 인연 된 여성의 형태를 보면 상관(傷官)에 화개(華蓋)

의 형태입니다, 상관이란 거짓이요, 화개는 과대망상에 현실을 부정하며 늘 꿈에 젖어 사는

된장녀입니다

 

돈만 밝히는 사기꾼 된장녀에게 엮여 사업은 해보지도 못한 채 불과 2년 만에 쫄딱 망한 후 

티끌 하나 건지지 못한 채 빈몸으로 귀국, 출발할 때 얻은 빚을 해결하지 못해 배임 사기죄로

엮여 바로 구속 수감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검색어 1위로 이슈가 되던 유명인 사주 남편 복도 이와 똑같습니다​

결혼하면 남편 내조 잘하고 살아야지​ 지금처럼 자기 성질대로 고집부리면 본인은 물론 멀쩡

하던 남편이 황천길에 오를 수 있으니 매사 주의해서 살기 바랍니다

관운장철학원

사주, 궁합. 작명. 오늘의 운세, 결혼택일. 출산택일. 이사택일. 시험운. 취업운. 명예운. 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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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랴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 수 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져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 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 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랴
그러려지 하고 살자

 

캄캄한 겨울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