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일찌감치 책을 놓았습니다....

한... 2014. 8. 25. 14:38


 

 

 

 

@ 庚 丙 甲  坤
@ 午 子 戌

 

관(官)이 득세하였지만 학문(戌)이 공망에 격각으로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공망이란 헛수고요, 격각이란 억지로 채워 넣는 불편함으로 책만 보면 졸린 형태입니다

공부를 하긴 하는데 억지로 하다보니 하품만 나온단 뜻...

 

관을 쓰지 못하면 상관을 그대로 써서 필설. 어학. 언론. 방송. 교육 분야으로 가야하는데
이분야도 글과 학문을 떠날 수 없으니 진로 선택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밥그릇이 도화(桃花)에 재물(甲)을 높이 보고 있습니다
글과 학문의 간섭 없는 도화란?=> 패션. 미용, 악세사리요,

갑(甲)의 재물이란?=> 큰 부자로 공부 욕심은 없지만 돈 욕심은 많은 사람입니다

 

재물인 갑(甲)과 밥그릇을 간섭하는 병(丙)은 그 형태가 반짝반짝 빛나는 장식품입니다

이분은 3년 전인 고등학생 시절 관운장과 상담후 일찌감치 공부를 포기, 미용사로 진로를

잡고 국내서 자격을 갖춘후 바로 외국에 나가 고급 헤어 미용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상관이 견관하고 격각에 상충의 기운이 주어져 독립심이 강하고 머리가 좋습니다
외국 간지 2년 만에 고급 기술 다 배운후 지금은 현지 유명 업소에서 실전을 익히고 있습니다

 

올해가 갑오(甲午)년...

 

이분에게 갑(甲)은 새로운 활동무대요, 오(午)는 역마요 자신감입니다

얼마전 기술을 다 배웠으니 올해 귀국하고 싶은데 그래도 되는지 전화 상담을 했습니다

 

올해 국내에 들어오면 그간 힘들게 배운 기술이 내년에 망가져 후년에 다시 나가게 됩니다

본인은 기술이 완벽하다 느끼지만 2016년 신(申)을 보기 전까진 설익은 사과처럼 맛이 들지 

않았기에 "당장은 자신감이 있더라도 앞으로 2년 기술을 더 익힌후 2016년에 귀국하라" 조언

했고 본인도 제뜻을 이해, 수긍하며 상담을 마쳤습니다

이분 운세를 보면 20대부터 60세까지 평생을 '용신운'으로 흘러갑니다​

용신이란 무엇을 하던 소원성취하는 좋은 길운입니다

​앞으로 운세가 좋아 미용 기술을 완벽히 갖춘후 사업을 추진하면 중산층 이상으로 평생 쓰고

남을 재물을 얻으니 관운장이 일찌감치 책 대신 손에 가위를 쥐어준 것입니다,

반대로 때려서라도 억지로 공부 시켰다면?

 

역마와 도화가 강해 지금쯤 집을 나가 화류계에서 웃음과 영혼을 팔았습니다

글과 학문의 공망으로 일찌감치 상업예술 '헤어디자이너'로 진로를 잡고 큰 부자를 향해 승승

장구 발전하는 분의 진로 선택을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사주의 분(分).궁합.작명.결혼택일.출산택일.이사택일.시험운.취업운.명예운.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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