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갑오(甲午)가 들면 월령이 완전 박살납니다....

한... 2014. 8. 23. 16:09

 

 

 

@ 乙 戊 壬  乾
@ 巳 申 寅

팔자에 오행(五行) 즉. 목, 화. 토. 금, 수가 골고루 세력을 형성, 사주팔자 모양새가 밝고, 맑고,

깨끗한 것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오행의 흐름도 일(日)에서 시작, 월(月)을 거쳐 년(年)까지 위 아래, 구석구석, 어느 한 곳 빠짐

없이 골고루 구비구비 흘러갑니다, 사주의 분만 지키면 평생 편안하게 잘 살아간단 뜻입니다

사주팔자에 천간 즉, 하늘(天)이 지지인 땅(地)을 장생(長生)으로 골고루 돕습니다
묘한 것은 월령(月令)에 관(官)이 귀인(貴人)으로 자리하여 명예까지 높였습니다

무엇을 하던 해당 분야에서 에이스로 인정 받는단 뜻입니다

글과 학문에 형살권이 간섭합니다,

형살권이란 날카로운 칼날로 판. 검사. 의사. 약사. 군인. 경찰 등 사람의 신체를 간섭하는 직업

적 특성입니다, 밥그릇도 귀인(貴人)이 감투를 쓰고 돕습니다, 그가 연대 법대를 졸업후 얼마전

까지 제주 고검장으로 활동한 것이 사주 구성을 보면 괜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관(官)이 높지 않고 주변의 간섭으로 그 형태가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고위직에 오를수록 자리에 대한 압박으로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형태입니다, 지난 운세도 2년 전부터 공망과 상충의 간섭으로 감투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남자 팔자가 여자처럼 생식기(生殖器)에 도화(桃花)의 기운을 타고 났습니다
생식기란 말 그대로 성기(性器)요,

도화란 단상. 무대, 조명 등 사람의 시선을 즐기는 기운입니다

초가을 예쁜 새(bird)로 태어났습니다
역술에서 새(bird)는 꽃이요, 젊은 아가씨요, 약간 특이한 사람입니다

 

'남자가 꽃으로 태어나 생식기를 높은 무대에 올려 놓고 사람들의 시선을 즐긴더다라'

음란공연행위로 보셔도 되나요?..

올해가 갑오(甲午)년...

이분 사주에 갑오(甲午)가 들면 월령이 완전 박살납니다

월령이란 집으론 기둥이요, 신체부위론 허리요, 사회적으론 중추적 요직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곳이 깨져 박살나는 운에는 고소, 고발등 송사에 휘말려 구속되거나 사업이 망해

가족이 뿔뿔히 흩어집니다, 올해 관직에서 쫒겨난 것은 물론 가풍이 크게 흔들린 것이 그의

올해 운세를 보면 괜한 것도 아닙니다,

연약한 새(乙)가 도화에 올려져 검사보단 변호사나 대학 교수로 활동했다면 자리에 대한

중압감이 덜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애시당초 잘못된 진로 선택이 많이 아쉽습니다.

사주의 분(分)을 어긴 진로 선택시 격게되는 불리함을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사주의 분(分).궁합.작명.결혼택일.출산택일.이사택일.시험운.취업운.명예운.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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