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순한 양과 토끼 두마리....

한... 2014. 5. 29. 09:34

 

 

이번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2일 후임 총리에 지명된 뒤 전관예우 논란에 휩싸여 낙마하기

까지 꼭 엿새가 걸렸습니다, ‘국민검사’ 출신의 후보자라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간판으로 나선 그는 지명 직후 “대통령께 가감없이 진언하겠다”며 책임총리를 자청,

TV 화면에 비친 그의 수락 기자회견 모습은 ‘위풍당당’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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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卯 卯 未

​위키백과를 토대로 사주를 살펴보니 글과 학문에 양인(羊刃)의 힘을 타고 났습니다

양인이란?=> 양(羊)의 목을 단칼에 자르는 날카로운 칼이요
칼(刃)의 학문이란?=> 법학, 의학. 세무. 회계분야의 라이센스를 말합니다
서울대 행정학과 재학중 사법고시에 합격, 평생을 법관으로 활동한 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팔자에 주어진 재물도 양인의 간섭을 받습니다

재물이란 말 그대로 돈이요, 돈을 벌어들이는 활동무대입니다

그가 평생 몸담았던 법조계는 타고난 사주의 분(分)이란 뜻입니다

 

사주의 분(分)이란 그길로 진로를 잡으면 해당 분야에서 크게 인정받는 좋은 기운을 말합니다

반대로 사주의 분을 어기면 평생 이일저일 고생하다 무엇하나 이룬 것 없이 허송세월만 보냅니다

 

​그의 지난 운세를 보면 2년 전인 58세부터 '식신생재'가 이루어지면서 재물이 급격히 불어났습니다,

식신생재란 돈이 넝쿨째 굴러 들어오는 대박 사업운입니다
지난해 박근혜 정부 출범시 청와대로부터 자리가 주어지지 않자 바로 변호사를 개업 불과 몇 달

만에 16억의 거액을 벌어들인 것이 운(運)에서 재물을 크게 도왔기 때문입니다

사주 팔자의 구조를 보면 양띠가 토끼 월, 토끼 일에 태어나 팔자가 순한 양 한 마리와

토끼 두 마리로 구성되었습니다,

양과 토끼는 투쟁심이 없어 촌철살인, 거짓선동, 네거티브가 판치는 정치에는 맞지 않습니다
양과 토끼는 풀만 먹고 살아야지 고기를 먹으면 바로 죽습니다

법무(法務)의 테두리를 벗어난 어떤 직업도 맞지 않는 형태입니다

이런 경우 조용히 법조인으로 말년을 보내는게 상책입니다​, 송충이는 솔잎만 먹는 이치입니다

올해 2014 갑오(甲午)년..

그는 올해 삼재(三災)와 공망(空亡)의 간섭을 받습니다

삼재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다치거나 구설로 인해 망신을 당하는 운세요
공망이란 밑빠진 물동이 운세로 모든 것이 물거품처럼 한 순간 사라지는 액운입니다


총리 지명 엿새 만에 법피아란 누명과 함께 그간 벌었던 수임료 모두 날리고 하차 한 것이
운세를 보면 괜한 것이 아닙니다, 삼재와 공망의 액운을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사주의 분(分).궁합.작명.결혼택일.출산택일.이사택일.시험운.취업운.명예운.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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