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바람둥이 사주...

한... 2013. 12. 16. 17:22

 

미혼남녀 열 명 중 일곱 명 이상이 누구에게나 잠재된 바람기가 있음을 인정한다 합니다

그러나 바람기 있는 이성에 대해서는 재고할 여지없이 만남을 정리하겠다고 밝혀 모순된 입장을 취했습니다

 

소설 데이팅 ‘이슈’에서 미혼남녀 1334명을 대상으로 이성의 바람기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누구나  

바람기는 있지만 절제하는 것일 뿐이라고 76.5%가 답했습니다 

반대로 '바람기는 타고 나는 것이라 고칠 수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23.5% 였습니다

 

 

 

 

 

바람둥이 구별법도 있어 눈길을 끕니다

 

1위로는 알고 지내는 이성친구가 많다

2위는 하루종일 카톡을 한다

3위는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4위는 모임이나 술자리를 즐긴다

5위는 말을 잘한다

 

상담을 하다보면 바람기를 타고나는 사주도 있는데  팔자에 타고 나는 바람기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乙 戊 戊 甲 乾

卯 戌 辰 辰

 

팔자에 관(官)은 강한데 글과 학문이 전혀 없습니다

공직자나 교사등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관직(官職)에는 인연이 없단 뜻..

 

팔자에 재물도 없고 밥그릇인 식상도 없습니다 

먹고 사는데 조건부(條件附)의 기운을 타고난 팔자를 말합니다

조건부란?=> 타고난 사주의 분(分)을 지키고 운(運)의 도움을 받을 때 편히 먹고사는 기운을 뜻합니다 

 

팔자에 역마가 강하고 운세가 평생 서북방으로 흘러갑니다 

역마의 직업적 특성을 갖출때 재물이 튀어 오르는 희한한 사주입니다

 

제조 생산은 불가하고 무역이나 유통업을 해야 먹고 사는 팔자입니다

실제로 이분은 당시 경기지역 00 식품 대리점 유통 사업으로 크게 성공, 해당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있었습니다

 

무기로 쓰는 역마의 형태를 보면 진(辰)과 술(戌)이 서로 마주해 상충합니다

진(辰)과 술(戌)은 오행으로 토(土)에 해당하며 이것들이 서로 마주한 것을 가색(稼穡)이라 부릅니다 

가색(稼穡)이란 심을 가(稼)에 거둘 색(穡)으로 농작물을 심거나 뽑고, 옷을  입거나 벗고, 

뜨거운 것에 찬 것을 끼거나 빼는 형태를 말합니다 

 

'팔자에 '입고 벗고' '심고 뽑고' '끼고 빼고' 하는 기운이 강하게 주어졌다더라'

부부관계로 보셔도 되겠죠 

 

팔자에 인성 즉, 브레이크가 없어 강력한 괴강의 힘이 조절되지 않아 저돌적이기도 합니다

나이 45세인 5년 전, 생식기에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데 문제가 없는지 방문상담하고 가셨습니다

 

괴강격에 힘이 강해 정력은 강한데 무식상 사주라서 생식기가 약간 작은 단점이 있을수 있거든요

가색의 기운인 진(辰)이란 글자는 여자를 기절시켜 황홀경에 빠트립니다

 

괴강의 강력한 정력에다 생식기의 인테리어로 무기가 확실해졌고, 거기에 돈이 많으니

그의 바람둥이 활약상은 기대 이상으로 분주하겠죠

강철봉처럼 막강한 정력을 타고난 바람둥이 사주를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