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처복(妻福) 없는 팔자..

한... 2013. 12. 11. 13:49

 

丙 丁 丙 辛 乾

午 亥 申 酉

 

재물에 현침(懸針)의 기운이 주어졌습니다

현침이란 날카로운 침(針)이나 바늘로 의사, 약사, 세무. 회계사 등의 직접적 특성을 말합니다

실제 이분은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약사분입니다

 

운세를 보면 평생 재물과 문서를 꾸준히 돕습니다

본인만 노력하면 중산층 이상으로 평생 쓰고 남을 재물을 얻는 좋은 팔자입니다

 

이분 사주는 년(年)에 격(格)을 갖춘 신유(辛酉)를 처(妻)로 씁니다

유(酉)는 재성이면서 문창(文昌)으로 공부하다 만나 결혼하는 여자입니다

 

하지만 이 여자는 일지(日支)인 해(亥)와는 궤도가 완전 달라 인연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모양도 편재(偏財)라서 몸에 맞지도 않습니다

 

공부할 때는 그런대로 좋았는데 결혼하자 매사가 답답해 얼마 살지 못하고 이혼하고

곧바로 월지(月支)인 정재(正財) 신(申)과 재혼하게 됩니다

문제는 신(申)도 겁재가 한번 안고 버린 여자입니다

 

주변 소개로 변호사를 만나 결혼했는데 과거 한번 결혼했다 이혼한 경력이 있었고

가끔 예전 남편과 연락을 취하는 등 불편한게 많았습니다

헤어진 남편도 같은 변호사라서 업무적으로 가끔 만났답니다

 

올해가 계사(癸巳)년...

 

이분 사주에 뱀(巳)이 들어오면 처궁(妻宮)인 해(亥)와 상충살이 발동하고

처(妻)인 신(申)과 형살권이 주어지니 결혼 3년만인 얼마전 또다시 이혼을 했습니다

올해 나이 33세에 벌써 두 번 결혼에 두 번 모두 이혼한 것입니다

 

이런 팔자는 언제 결혼해야 화목하게 백년해로 할까요?

 

우선 팔자에 여자가 많으니 언제고 결혼은 가능합니다

문제는 팔자에 인성 즉, 처(妻)의 안식처가 없으니 이것을 보완해주는 운(運)에 결혼해야

백년해로 합니다. 관운장은 2015년 을미(乙未)년을 결혼운으로 봅니다

미(未)토가 처궁에 앉아 있는 정관을 묶어두는 해에 결혼해야 제대로 된 여자를 만나거든요

 

왜 그런가?

 

정관이 귀인으로 처궁에 앉아 있으면 폼 잡느라 외모에만 신경 쓰니 성품이 올바른 여자를

얻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식상 팔자는 정력이 약해 인물 좋은 여자와 살면 다른 남자와 바람나

얼마 살지 못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궁에 허풍만 잔뜩 주어진 완전 처복없는 팔자를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사주의 분(分).궁합.작명.결혼택일.출산택일.이사택일.시험운.취업운.명예운.재물운.

진로.가출인소식.관재,손재.소송.건강.질병등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사주상담신청방’

참고 바랍니다, 상담 문의나 예약은 010-5772-2277,  070-8273-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