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흉물이 심장하면 호랑이를 길러 환을 당하리..

한... 2012. 10. 16. 22:28

 

 

오늘 정오 즈음....

서울 역삼동의 한 빌라에서 33세 오모씨가 집안에 있던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여성

최모(33세)씨가 숨지고, 오모씨도 자살을 시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집에 있던 30대 중반 박모씨는 범행을 제지하다 흉기에 다쳐 중태랍니다


오모씨는 택배 기사로 가장, 현관문이 열리자 이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치정에 의한 살인 사건으로 보고 오모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답니다


이번 사건으로 숨진 두분은 똑같이 33세로 경신(庚申)생, 원숭이 띠입니다

원숭이띠는 올해 2012년이 나가는 삼재(三災)기간입니다

삼재란 구설수.관재수.사고수로 뜻하지 않은 사고를 겪는 흉한 액운을 말합니다

 

사건이 발생한 오늘 16일은 경술(庚戌)월에 경술(庚戌)일입니다

원숭이띠가 지금처럼 운(運)에서 개(戌)를 만나면 상문(喪門)에 격각(隔角)이 발생합니다

상문(喪門)은 말 그대로 상가집에 대신 들어가 상복(喪服) 입는 운세요

격각이란 먼길을 떠나는 운세입니다 

 

'원숭이띠 두 사람이 삼재(三災)기간에 개(戌) 두 마리 만난 날 '칼부림' 을 했다더라'

 

두분이 똑같이 상복(喪服)을 입고 먼길을 떠난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이렇게 사주에 주어지는 흉한 액운(厄運)은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반드시 겪게 됩니다

관운장이 매년 신수풀이를 권하는것이 이런 흉한 액운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원숭이띠는 내년까지 교통사고수가 남아 있습니다

올해 삼재가 끝나더라도 내년 상반기까진 말조심 행동조심하고 운전조심하기 바랍니다

 

내년부턴 돼지띠.토끼띠.양띠에 삼재(三災)가 들어옵니다

 

이쪽에 해당되는 분들은 내년에 이번 사건같은 삼재의 액운을 겪을수 있으니 주변 가까운곳

에 철학원이 있거든 일부러 시간을 내어 신수에 문제가 없는지 반드시 상담을 받아 보기

바랍니다, 미리 대비해야 가족 모두 사고없이 편안할수 있거든요

 

吉神太露, 起爭奪之風, 凶物深藏, 成養虎之患


길신이 크게 노출하면 쟁탈의 바람이 일고, 흉물이 심장하면 호랑이를 길러 환을 당하리..

 

삼재(三災)에 상문(喪門).격각(隔角)이 중첩되면, 단순 치정도 '살인사건'으로 발전될수 있음을 

관운장 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사주의분(分).궁합.작명.결혼택일.출산택일.이사택일.시험운.취업운.명예운.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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