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을(乙)에서 갑(甲)으로 신분 상승한 사주풀이..

한... 2011. 9. 24. 12:16

 

사람이 살아가면서 평생 을(乙)의 처지로 살수도 있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 갑(甲)으로

신분의 변화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작년 평사원으로 언제 짤릴지 불안해 하던 처지에서 고군분투(孤軍奮鬪)로 자격을 갖춘후

젊은 나이에 고위직으로 승진한 예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 戊 丁 0  乾

0 午 卯 0


정관격에 글과 학문이 발달된 사주팔자입니다

사주에 관(官)이 반듯하니 공직이나 교사등에 인연이 주어집니다

내 주변 어디에도 재물이 없으니 애시당초 사업이 불가한 팔자입니다

이런분들은 사업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직장에서 짤리면 곧바로 죽는줄 알고 살아갑니다

사업이 힘드니 가급적 직장에서 정년을 채우는게 본인에게도 유리합니다


학문에 양인의 힘이 주어졌습니다

양인이란 법무(法務).의료(醫療).세무(稅務).회계(會計)분야의 라이센스를 말합니다

이분은 몇 년전 모은행에 평사원으로 근무하던중 직장에 대한 불안감으로 상담차 방문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사주의 무기인 회계사 자격을 권했습니다

 

제말대로 그는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고군분투(孤軍奮鬪)하여 몇 년만에 회계사 자격을

취했습니다,이 사주에 관(官)을 보면 을(乙)의 형태로 약하게 주어져 운(運)의 간섭으로

구조조정에 휘말리면 바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내 관을 지켜줄 갑(甲)이 필요한데 현실에서 갑(甲)은 세무.회계사 자격입니다

그가 어렵게 회계사 자격을 갖추자 바로 본사 재무 회계팀으로 배속 활동하다 작년,젊은

나이로 지점장으로 승진하였습니다

 

이분이 관(官)으로 쓰는 묘(卯)는 을(乙)과 동일한 기운을 갖습니다

작년 2010년 경인(庚寅)년은 갑(甲)의 기운입니다

을(乙)은 갑(甲)을 이용해 등라계갑,신분의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운(運)에서 큰 나무가 들어오니 넝쿨로 태어난 사주가 자연스레 승진,발전한것입니다

이처럼 사주에 맞는 자격을 갖추고 살다보면 운세 그대로 성공 발전하게되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이런 운세는 갑(甲)과 을(乙)의 관계를 떠나 여러 형태로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기(己)가 무(戊)를 만나거나.정(丁)이 병(丙)을 만나도 같은 기운이 주어집니다

외국 바이어와 큰 계약을 앞둔 사람의 경우도 계약이 유리한 띠와 식사를 같이하면 다음날

계약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시험운이 약한 경우 시험당일 시험에 유리한 색상의 옷을 입은것 만으로도 덕(德)을 받습니다

모두 등라계갑의 기운을 얻어 뜻이 이루어지는것 입니다

누구든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하면 을(乙)의 형태로 태어났더라도 큰 나무 꼭대기에

당당하게 자신의 꽃잎을 활짝 피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런 기회는  용기있는 사람만이 얻을수 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고군분투

(孤軍奮鬪)하여 멋지게 신분 상승한 분의 사주를 논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