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별자리를 보고 점을치는 점성술이 천문학을 발전시켰고..
돌덩이로 금을 만든다는 연금술사의 헛된 믿음이 화학의 기틀을 잡아
실제로 탄소에서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듯..
수에 대한 관심과 의미.풀이,의 발달로 로켓이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날아갑니다...
이렇게 단순한 미신이나 우연의 일치에 관심을 갖고 조정과 변화를 주다보면
실 생활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신라시대 셈에 관한 자료인 "손자산경"을 보면 임산부의 나이와
해산달을 더해 태아의 성별을 짐작하는 비법이 전해집니다..
손자산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숫자에 음양의 변화를 적용시킨것인데
관운장이 그동안 관리하던 자료를 손자산경과 비교해 보니 태아의 성별
구분이 의외로 확률이 높았습니다
요즘은 몇가지 관운장 자료에 맞게 조정한후 실제로 출산택일시 적용하고 있습니다..
고서를 그대로 적용하면 확률이 떨어지거든요
관운장이 이말을 하는것은 점을 칠때 고서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술사들도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맞는 점술을 내 놓아야 한다고 봅니다..
고서의 단순한 기준으로 점을 보면 선의에 피해자가 발생할수 있거든요.
그중에 가장 큰 피해가 궁합이 아닐까 합니다
고서의 기준대로 궁합에 가부를 결정하다 보면 괜한 말로 예비 부부들이
상처를 입을수 있습니다..
"너하고는 궁합이 좋지 않다더라"...
이런 관념을 서로 갖다보면 잘나가던 커플도 애정에 금이 가거든요..
시대는 로켓이 우주로 날아가고, 손안에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인데 점술
학문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정체되면 잘못된 통변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주 팔자중에 어떤 글자를 해당사주가 무기로 잘 쓰고 있는데 그
글자가 상대방 사주와 원진살이라 해서 궁합에 불리함을 논한다면
잘못된 통변일수 있습니다..
일 예로 교사 직업을 갖은 닭띠 예비 신부가 닭을 교육인 무기로
잘 쓰고 있는데 범띠 남자와는 닭이 원진살에 해당하니 깨진 궁합이라고
퇴짜를 놓으면 잘못된 통변일수 있습니다..
사주에 꼭 필요한 글자를 원진살이라 해서 궁합을 놓치면 복을 흉으로
해석하는 오류가 발생해 두사람에 행복한 앞날을 가로 막는 큰 잘못이 발생합니다..
또 한가지, 고서에 보면 공망된 글자가 상대사주 월령 (태어난 달) 에 있으면
궁합을 던져버리라는 구절이 있는데 월령이 그사주에 가장 힘이 되어주는
무기라면 역시 맞지 않은 통변입니다..
괴강과 백호대살이 있다고 서방 잡아먹을 팔자 아닙니다
요즘은 전무직 시대라서 강하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경쟁시대인 요즘에 가장 잘 써먹는게 괴강, 백호인데 그것이 사주에 있다고
궁합에 불리하다 말을하면 역시 잘못된 해석일수 있습니다..
가끔 궁합이 좋지 않다는 말을듣고 걱정하는 젊은 예비부부들이
한번더 본다고 사무실에 찾아 오십니다
이런 저런 궁합에 장점.단점을 설명해주면 그제서야 얼굴이 환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분히 본인들이 헤쳐 나갈수 있는 문제거든요..
부모님들도 시대에 변화를 정확히 꽤뚫어 보는 술사에게 궁합을
맡겨야 합니다
덕 많고 복덩이, 며느리를 엉뚱한 술사의 잘못된 통변으로
인해 남 주는 일이 발생합니다 .
궁합을 상담할때 안좋은 말을 들었을때는 무엇이 어떻게 안좋은지
해당술사에게 자세히 물어서 문제를 본인들 스스로 해결이 가능하다면
결혼해도 무난합니다.
상대가 가정을 등한시하고 도덕성이 떨어지는 사주라면 궁합
자체를 논할 필요 없습니다
궁합을 볼때 먼저 상대의 인간성을 보지않으면 천생연분, 찰떡 궁합
이라도 운에의해 먼저 깨질수도 있습니다..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오전 10:10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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