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으로 정권을 잡은후에 깊은 고민에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정권에 걸림돌이 되던 많은 정적을 숙청하면서 마지막 까지 옛 고려의 왕족들을
강화 와 거제 앞바다에 수장시킨후 어느정도 정국이 안정 되자 바로 자신과 똑 같은
운명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처지가 어찌 될까를 걱정 했던것입니다..
고민을 거듭하던 이성계는 심복을 불러 나와 똑 같은 사주를 타고난 사람을 찾으라고
밀명을 내립니다
밀명을 받은 심복은 조선 팔도에서 군인이나 정부조직에 명단을 모두 파헤쳐 마침내
이성계와 같은 사주를 갖은 사람을 찾아 내어 그자리에서 목을 베어 참수합니다
이 성계와 사주가 동일하다는 이유만으로 참수당한 그는 오래전에 퇴역한 군인으로
강원도 산골에서 벌을 치는 양봉업자 였습니다..
그런데 재미 있는 것은 이성계가 조선 팔도를 다스리고 있는데 비명에 간 양봉업자도
벌통 여덟개를 관리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 1996년 종로 허름한 선술집 한귀퉁이 목로에 둘러앉은 세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개량 한복을 입은 사람이 친구인 듯한 두 사람에게 말을 건냅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친구중에 한사람이 얼마전 융자를 얻어 매입한 아파트가 있었는데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매도 하라는 요지였습니다
이유인 즉슨 한복을 입은 사람이 오늘 낮에 서울역 앞에서 노숙자와 대화를 했는데
현 김영삼 대통령 사주와 본인 사주가 똑 같다는것입니다
그소리를 듣고 김영삼 대통령 사주를 살펴보니 영락없는 거지팔자라 이겁니다..
거지팔자를 갖고 태어난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반드시 나라가 망할것이다....
이러니 빨리 아파트를 팔고 빛을 청산하라는 것이 주된 내용였습니다
벌통이나 관리해야할 팔자가 왕이 되었으니 온 나라를 벌통 쑤신듯 정치가 혼란에
빠져 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것이고,거지로 살아가야할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나라가 망해 IMF 구제금융을 받았던 것입니다..
누구 사주인지 말을 안해도 아시겠죠..
甲 己 乙 戊 乾
戌 未 丑 辰
사주 아랫글자 네 글자가 모두 입고(入庫)지.즉 무덤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덤이란 쓸만한것은 어떤것이든 묻어 버려 쓰지 못하게 하는것을 말합니다
겨울에 논,밭으로 태어난 사주인데 주변에 태양도 없고 물도 없네요
이러면 논밭에 아무것도 자랄수 없겠죠
"이 사람 밑에선 그 누구도 성장이나 발전이 불가(不可)할것이다...."
여권의 강력한 지원을 받은 후임자(이회창)가 대권에서 떨어진 이유도
이사주에 영향도 한몫 했습니다..
아랫사람이 절대 크지 못하는 사주라서 그렇습니다..
이사주에 무덤의 형태를 보면
재물에 무덤이 있고..
명예의 무덤이 있고...
도덕성에 무덤도 있습니다...
명예의 무덤이 있다는 것은 언젠가 때가되면 저만 살아나려고
강한 상대에게 비굴하게 무릅을 굽힌다는 뜻입니다
정적이었던 민정당과 삼당 합당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때 노무현과 김영삼이 갈라섭니다..
호랑이는 굶어 죽어도 잡스럽게 풀을 뜯지 않거든요..
이 사주는 재물의 무덤도 갖고 있어 멀쩡한 재물을 못 쓰게 합니다
그 많던 외환보유액이 이사주가 집권하자 모두 사라져 IMF 라는 국가적 부도가 발생합니다
그걸로 인해 제 나이 또래 가장 들이 아직도 IMF 휴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대통령 아무나 하면 안되겠죠...
사주의 분(分)과 가치관을,시대를 뛰어넘어 논(論) 해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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