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어쩌다 저렇게 허망하게 갈 수 있는가”

한... 2014. 10. 20. 11:15


 

 

 

“어쩌다 저렇게 허망하게 갈 수 있는가”

 

경기도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로 숨진 윤모 씨의 영결식이 20일 오전

7시께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강남병원에서 엄수됐습니다, 이날 영결식에는 윤 씨의 부모와

여동생 등 유족은 물론 동료, 지인 수십 명이 자리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17일 동료 두 명과 저녁 식사 후 다시 회사로 돌아가던 길에 공연을 관람하다
환풍구에 빠져 변을 당했습니다. 함께 있던 동료 조모씨도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숨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관운장 오로지 '더 좋은 곳으로 가시라' 명복만 빌 수밖에 없습니다

 

'왜 무슨 이유로 이런 허망한 사고가 생기는가'

함께 명을 달리한 윤모씨등 두분은 올해 36세 기미(己未)생으로 올해 삼재(三災)기간이요
사고 현장 근처 건물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중 명(命)을 달리한 또 다른 사망자 정모씨 부부도

올해 48세 정미(丁未)생으로 역시 삼재(三災)입니다

 

삼재란 12년만에 한번씩 돌아오는 흉신(凶神)으로 여덟가지 재난(災難)을 불러들이는 악질

신(神)입니다, 삼재는 열두해 만에 궤도(軌道)를 벗어나 흑도(黑道)에 빠져버리는 저승사자

액운(厄運)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삼재의 흉성은 관재구설(官災口舌), 패재(敗財), 사고(事故), 병고(病苦), 파산(破散), 조상

(弔喪), 이별(離別) 등 각각의 형상으로 나타납니다,

이 흉폭한 삼재는 3년을 간섭하다 해제되는데 올해는 돼지띠. 토끼띠, 양띠가 삼재로 내년이

되어야 삼재가 소멸되니 이에 해당하는 분들은 내년까지 몸조심 잘하고, 특히 가족 중 세분

이상 삼재가 든 경우 부적으로 흉폭한 악질 삼재를 소멸시켜 한분이라도 환풍구 같은 허망한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 단속하기 바랍니다.

허망하고 허망하고 또 허망한 환풍구 사고를 통해 삼재의 액운을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철학원

사주의 분(分).궁합. 작명. 결혼택일. 출산택일. 이사택일. 시험운. 취업운. 명예운. 재물운.

진로. 가출인소식. 관재, 손재. 소송. 건강. 질병등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온라인 상담’ 참고 

바랍니다, 상담 문의나 예약은 010-5772-2277,  070-8273-2560 입니다

 

 

 

'관운장 사주풀이 > 사주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4년 수능대박 사주풀이....  (0) 2014.11.04
그대 수술운은 편안하신가?   (0) 2014.10.31
대붕 사주팔자....  (0) 2014.10.14
쇼핑호스트 사주풀이....  (0) 2014.10.11
돈방석 사주팔자....   (0) 201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