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 사주풀이/사주풀이

술만 마셨다 하면 남편 때리는 여자....

한... 2014. 8. 6. 16:30

 

 

 

 

 

@ 壬 己 戊  坤
@ 申 未 午

 

정관격에 힘이 약하니 인성을 무기로 중히 쓰는 팔자입니다
정관이란 올바른 가치관. 자존심. 도덕성으로 공무원 등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적 특성이요
인성이란 마음씨 곱고 착하며 행실이 올바른 일명 '신사임당' 기운입니다

 

사주 형태 그대로 공기업에 근무, 직장 동료는 물론 남편 내조 잘하고 살아갑니다
물론 평상시만 그렇고 술만 마시면 정반대로 남편을 욕하고 때리며 집안을 뒤집어 놓습니다

왜 그런가?....​

음력 6월 뜨거운 여름에 태어나 팔자가 용광로처럼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런 경우 운(運)에서 물이 들어야 열기가 식혀지며 차분하고 안정되게 살아가는데

지난 운세를 보니 7년 전인 30세부터 물기가 바짝 말라버렸습니다

 

운에서 수기(水氣)가 마르면서 사주 전체가 뜨겁게 달아오르니 물도 좋고, 술도 좋고, 노래도

좋고, 나도 좋고, 너도 좋고, 모두가 좋은 일명 '아싸 가오리 팔자'로 변했습니다

이분은 7년 전 연애시절부터 남편이 주는 술을 받아 마시다 보니 주량이 늘었고 이후 직장

동료들술자리를 자주 접하다 보니 이제는 혼자서도 소주 두병 정도는 가볍게 맥주에 

말아 드십니다

 

문제는 누구든 팔자에 술이 들어가면 지장간에 숨겨진 글자들이 띵겨 나오는데 이분의 경우 

술이 들면 상관(乙)이 바로 튀는데 상관이란 남편을 욕하고 때리는 폭력성 기운입니다

상관의 형태를 좀 더 살펴보면 새(鳥) 주딩이 즉, 부리 형태입니다

술만 마시면 남편 머리를 닭이 모이 쪼듯 닥달을 하며 심한 경우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올해가 갑오년...

이분에게 갑(甲)은 야구 방망이로 남편 목을 부러뜨리는 기운이요

오(午)는 남편 다리를 부셔버려 기부스 시키는 액운입니다

 

년초에 술 먹고 남편과 다투다 남편이 정신차리라고 한대 쥐어 박자 바로 골츠채로 남편 얼굴을

때렸는데 머리가 찢어지면서 두번 째 공격을 피하려던 남편이 넘어지면서 발가락이 골절, 결국

살인 미수죄로 고발당한 후 합의 이혼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마트면 남편 시신을 김장하듯 고무통에 담가버린 경기도 포천 빌라 고무통 살인사건이 

재발할 뻔했습니다, 사주팔자 년,월에 양인살이 중첩되고 조후가 실종된 여자와 사는 남자,

살아도 산사람이 아닙니다. 여자가 대통령 자리에 앉아선지 요즘은 여자가 더 무섭습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사주의 분(分).궁합.작명.결혼택일.출산택일.이사택일.시험운.취업운.명예운.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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