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16일 발생한 관광버스 폭탄 테러로 한국인 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집트 여행업게와 소식통에 따르면 폭탄 테러로 숨진 한국인은 이번 관광을 주선한 현지 가이
드 겸 블루스카이 여행업체 사장(56세)과 가이드 그리고 시나이반도로 성지 순례를 온 충북 진
천 중앙교회 신도인 64세 여성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태러범의 자살 폭탄 공격으로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주이집트 한국 대사관 관계자는 “자살 테러범이 버스에 올라 앞좌석 부분에서 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0 戊 丙 甲
0 午 寅 午
사건이 발생한 2014년 02월 16일의 일진을 보면 화(火)의 기운이 맹열(猛熱)합니다
맹열(猛熱)한 화(火)는?=> 말 그대로 강력한 불이니 화재나 폭탄을 뜻합니다
일간과 월간이 사주의 바닥을 보면 모두 양인(羊刃)입니다
양인(羊刃)은 양(羊)의 목을 단칼에 자르는 '빛보다 빠른 칼날'입니다
빛보다 빠른 칼날은?=> 폭탄이 터지면서 사방으로 날아가는 날카로운 파편(破片)으로
보셔도 되겠죠
년(年)의 갑(甲)이 사주의 바닥을 보면 죽음의 땅인 사지(死地)요
관운장 좌표론으로 년(年)은 머리(頭)나 앞부분을 뜻합니다
태러범이 중간 좌석이 아닌 앞좌석에서 폭탄을 터트린 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올해 2014년은 갑(甲)이 사지(死地)에 흉을 받으니 팔자에 갑(甲)을 중히 쓰는 분들은
매사 조심해야 하는데 예를들어 갑(甲)을 부모로 쓰는 사주에 년(年)이나 월(月)에 형살권이
간섭하면 상복(喪服)을 입게되고, 갑(甲)을 재물로 쓰는 사업가는 부도가 날 것이요.
갑(甲)을 관(官)으로 쓰는 사람은 직장에서 퇴출당하고, 갑(甲)을 자식으로 쓰는데 올해 자식이
대입시험을 본다면 낙방하게 되니 여러모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명(命)을 달리한 세분 중 한분은 56세 돼지띠요, 다른 한 분은 64세 토끼띠로
올해 돼지띠와 토끼띠는 삼재(三災)입니다
삼재(三災)란?=> 생각지도 않은 사고나 질병으로 크게 다치거나 죽는 액운(厄運)을 뜻합니다
관운장이 삼재때 치안이 확보되지 않는 후진국 여행을 적극 말리는 것이 이런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도 어쩌지 못하는 삼재의 액운을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사주의 분(分).궁합.작명.결혼택일.출산택일.이사택일.시험운.취업운.명예운.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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