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辛 癸 庚 乾
0 亥 未 子
편인격으로 월령에 문서가 자리하는 팔자입니다
월(月)에 문서(未)가 있다 함은?=> 부모형제와 관련되거나 보유기간이 그리 길지 않은 물건.
해(亥),자(子)의 간섭을 받고 있는 물건이란?=>건물의 경우 중간 층수나 그리 높지 않은 지형에
위치한 땅이나 건물..예를들어 집을 산다면 5층 건물이면 1~2층이요, 20층 건물이면 5층에서
12층 정도가 적당합니다
그 문서의 형태가 편인이라면?=> 네 귀퉁이가 4각으로 반듯한 정방형이 아닌 비틀어지거나,
뒤죽박죽 길거나 기울어진 모습,혹은 비가 많이 오면 물에 반쯤 잠기거나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척박한 곳에 위치한 건물이나 땅
상관의 간섭을 받는다 함은?=> 남이 망(亡)한 자리인 경매나 시골 축산 배설물 등 고약한
냄새가 나거나 시장인근 술집 등 시끄러운 동네에 자리한 건물이나 땅...
이런 형태의 부동산을 보유,운영하고 있다면 사주의 분(分)을 지킨 것이니 그 인연이 길고
오래갑니다, 인연이 길고 오래 간다 함은?=> 보유나 운영, 유지가 편하고 무엇보다 재태크
즉 돈이 된단 뜻..
실제 이분은 지난 2011(辛卯)년에 시장 인근에 위치한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좁은 골목길
비탈진 곳에 위치한 5층짜리 건물의 반 지하층 상가를 싼값에 경매로 매입했습니다
건물을 살 경우 중간층 정도를 매입해야 하는데 반지하층에다 매입 당시 운세가 공망운이라서
관운장은 매매를 적극 반대했지만 이 양반 팔자에 상관이 발달, 의심이 많아 제 말을 듣지 않고
싼 가격에 꽂혀 매입했습니다
2011년 신묘(辛卯)년에 문서를 매입했다면 올해 계사년까진 문서인 미(未)는 무형의 형태,
이유로는 2011년의 문서는 2015년 을미(乙未)년의 것을 빌려 쓴 것, 이는 2015년은 되어야
내 것이 되고, 팔아도 그때 팔아야 돈이 된단 뜻...
'2015년에 팔아야 할 물건을 2년 앞당겨 올해 2013년에 매도를 한다면?'
문서가 격각으로 날아가고 밥그릇이 상충으로 깨지니 매매의 형태가 매입 당시 신묘년
공망과 경매의 액운을 고스란히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운세 형태 그대로 작년부터 싼값에 매도를 내 놓았지만 팔리지 않아 결국 얼마전 경매로
넘어갔습니다
이번 투자의 실패 원인을 정리하면...
2011년 신묘년은 공망운이라 경매나 급매물 투자는 문제 없었습니다
다만 사주에 맞지 않는 위치의 물건을 매입한 것과 2011년에 융자를 얻어 물건을 매입할 경우
2015년은 되야 내 것이 되니 그전까진 임대 운영을 잘하고 근검.절약하여 이자 부담감을
없애고 특히 2013년을 무사히 넘겨야 하는데 이를 어긴 것이 투자의 실패 원인입니다
애시당초 시작과 운영이 모두 잘못됐단 뜻입니다
한순간 사주의 분(分)에 맞지 않는 물건에 투자하여 지난 3년간 고생 고생 이자만 갚다 매매가
되지 않아 경매로 넘어가 결국 은행 좋은 일만 시키고 빈손으로 나온 것입니다
만약 당시 5층 건물중 1~2층 물건에 투자했다면 이득은 없더라도 지금같은 손해는 없었거든요
사실 문서란 것은 매입은 쉬워도 매도는 '신(神)의 영역'이란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명당
자리도 임자 만나기 전까진 돈 안되는 모래밭이요. 쓸모 없는 땅일 수 있거든요
상가나 아파트 매매를 계획하는 분이 계시면 내 사주에 주어진 부동산이 어떤 형태로
주어졌는지 관운장과 상담후 투자하면 크게 도움되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관운장(작명)철학원
사주의 분(分).궁합.작명.결혼택일.출산택일.이사택일.시험운.취업운.명예운.재물운.
진로.가출인소식.관재,손재.소송.건강.질병등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사주상담신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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