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진달래가 꽃잎이 없고 장작처럼 바짝 말라 붙었다 해서 죽었다 할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겨울의 진달래는 오히려 잎이 없고 바짝 말라붙어야 세월의 분(分)을 지킨 것으로
건강한 것입니다,
겨울에 죽은듯이 내공(內攻)의 힘을 키웠기에 봄(春)이 오면 비로소 밖으로 기운을 크게
드러내 아름다운 꽃분홍 꽃잎이 우와하게 펼쳐지는 것입니다
辛 丙 癸 0
卯 戌 酉 0
팔자에 재(財).관(官)이 분명한데 상충(相沖)으로 서로 따로 놀고 있습니다
거기에 식신생재가 자연스러운데 비겁이 없고 편재가 아닌 정재가 격(格)을 갖추니
사업성도 운(運)의 간섭을 받습니다
다행히 재물(財物)이 귀인(貴人)에다 돌처럼 단단한 형태(酉)로 격(格)을 갖추니 운(運)
만 바쳐주면 겨울을 견디다 봄을 만난 진달래처럼 밖으로 한번 크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이분은 사주형태 그대로 낮은 등급인 하사관, 군인(軍人)으로 근무하던중 얼마전
'사업에 관심이 있고 그간 생각해 둔 사업이 있는데 추진해도 좋은가?'
방문 하셨습니다
대운을 살펴보니 20세부터 올해까지 공망에 헛수고 운세만 겪다 드디어 올해부터
소위 용신운 즉, 봄날의 좋은 운세가 장장 40년 들어왔습니다
관운장은 이분이 내 놓은 사업 계획서와 운세를 살펴보고 이런 적극적 통변을 올렸습니다
龍生頭角,然後登天 / 용(龍)의 머리에 뿔이 솟아나니 저절로 하늘에 오르고
待時而動,成功無難 / 때를 기다려 계획을 추진하니 성공에 어려움이 없으리라
청년시절 입대 25년간 전방 철책선 군부대에서 근무하다 운(運)이 들어오니 자리를 털고
일어나 사주에 주어진 재물을 얻고자 사업에 관심을 두는 것을 보고, 관운장은 겨우내
움추리던 진달래가 따뜻한 봄을 만나 꽃잎이 만발하는 좋은 모습이 그려져 사업 추진을
적극 권한 것입니다.
이렇게 미리 사업을 준비하고, 운(運)에서도 사업을 돕고, 그것이 사주의 분(分)에 맞으면
백(百)이면 백(百) 모두 성공합니다
상담을 하면서 10년이내 평생 쓰고 남을 재물을 얻어 활짝 웃는 모습이 선하게 보였습니다
25년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관운장을 만난후 비로소 성공을 향해 큰 뜻을 펼치는 분의
운세를 관운장 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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