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를 보니 인디500 챔피언 '댄 웰던'이 레이싱 도중 사고로 사망했다 합니다
댄 웰던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모터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인디카 시리즈 월드챔피언
십에서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33살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합니다
참고로 인디500은 미국 자동차 경주대회 인디카 시리즈를 말하는데 이대회 챔피온이라면
운전만큼은 달인(達人)일텐데 그가 운전중 사고로 사망했다면 분명 사주에 문제가 있을겁니다
0 乙 戊 戊 乾
0 卯 午午
사주를 살펴보니 말(午)두 마리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재물을 싣고 내달리고 있습니다
"빛보다 빠른 팔자가 자동차선수로 활동했다더라"
그가 챔피온 소리를 듣는것은 불 보듯 당연한것입니다
문제는 밥그릇을 뜻하는 식신에 "양인(羊刃)" 의 힘이 주어졌습니다
양인이란 날카로운 칼을 뜻하는데 이렇게 칼자루를 지닌 팔자는 운이 나쁠때 반드시 사고가
발생합니다, 특히 팔자에 양인이 년(年).월(月)에 자리하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성격이 급해 운전대만 잡으면 '추월이나 끼여들기' 절대 용서를 못하거든요
구형 소나타를 타고가는데 외제차등 성능좋은 차가 앞에서 깐죽거리면 엔진이 깨지는 한이
있어도 따라잡아 혼자 지랄을 떨어야 직성이 풀립니다.
이렇게 난폭하게 운전을 하니 운이 나쁠때 박살이 나는것입니다
사주에 살(殺)이 많은 팔자는 자기 차선을 정속으로 운행하더라도 다른 차의 영향으로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남에 차에 자주 받치는분은 내 팔자에 양인살이나 백호대살이 년.월에
주어졌다 보심 정확합니다, 이런 팔자가 유통업에 종사하거나 운전을 자주하면 3년에 한번씩
노상횡액방지부(路上橫厄防止符)부적을 권하는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댈 웰던이 사망한 올해 대운을 보니 칠살운입니다
칠살이란 나를 정면으로 마주보고 극(剋)하는 흉(凶)한 운세를 말합니다
"날카로운 칼날 두자루가 정면으로 나를 치고 들어온다더라" 교통사고수를 말합니다
올해 세운도 역시 칠살,교통사고수입니다, 칠살이 대운.세운 겹쳐서 들어오면 액운의 등급이
상승하여 칠살 => "저승사자 운세" 로 발전합니다
댄 웰던의 팔자는 토끼를 깔고 앉았는데 올해 토끼가 칠살을 물고 온 운세에 사고나면 내 잘못
보다는 다른차와 뒤엉켜 무리지어 사고를 당합니다
이와 똑같은 팔자가 예전에 자동차 사고로 명을 달리한 분이 계시는데 사주를 보면 이렇습니다
0 壬 壬 壬 乾
0 午 子 寅
사고수를 뜻하는 "양인" 즉 칼날 3개가 년.월.일.모두에 자리하는 팔자입니다
거기에 양인이 역마에 간섭을 받고 있습니다
역마란 항공.해운.통신을 통한 무역이나 유통등 이동수를 말합니다
"운전이나 이동을 자주하는 직업에 종사한다면 교통사고로 죽을수도 있겠구나"
언제 사고가 발생할까요?
대운을 보니 30대 젊은시절 병진(丙辰)운이 자리합니다
병진(丙辰)은 이 사주의 주인공을 무덤에 빠트립니다
병진 대운중 2001년 신사(辛巳)년은 삼형살 즉 "저승사자 운세" 입니다
이 사주팔자는 10년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개그맨 양종철님 사주팔자입니다
양종철님은 내가 무덤에 빠지는 대운에서 저승사자 운세를 뜻하는 삼형살이 들어오니
사주형태 그대로 활동중 교통사고로 사망한것입니다
이처럼 년과 월에 "양인과 백호대살" 이 주어진 팔자는 운이 나쁠경우 교통사고로 단명(短命)
할수 있으니 실제 운전을 자주하거나, 유통업등 이동을 자주하는 직업에 종사할 경우 매년
신수를 살펴 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댄 웰던과 양종철님 사주를 통해 양인살의 흉폭함을 논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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