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수라상이나 잔칫상은 그 정성을 알아 달라는 뜻에서 푸짐하게 차리는 것이 예의요,
다 먹지 않고 남기는 것도 예의였습니다
왕(王)이 먹고 남은 음식을 ‘물림상’ 이라 하여 궁중의 지체 높은 관리들이 싸갔는데 조선시대
기록을 보면 '물림상 받는 것은 큰 신임을 얻는 것이다’ 라고 쓰여있습니다
丙 庚 辛 @ 乾
子 辰 丑 @
정인격에 상관을 무기로 중히 쓰는 사주입니다
정인이란 글과 학문이요. 상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총명성입니다
이 분은 사주형태 그대로 유명대학을 졸업 후 공기업에 취업했습니다
문제는 상관이 견관(見官)하여 위화백단(爲禍百端)하니 사주가 잡(雜)스럽게 변했습니다
위화백단이란 스스로 백가지 재앙을 만드는 액운이요,
상관으로 인해 잡(雜)스럽다 함은 매사 불평, 불만, 시기, 질투. 음모. 배신의 기운입니다
이 분은 능력은 좋은데 늘 불평 불만이 많아 승진 철만 되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승진에 밀리면 조직(官)을 떠나 창업으로 가야 하는데 팔자에 재물이 없고 고집만
세니 창업도 불가합니다.
왜 이 분이 학벌 좋고 일도 잘하는데 승진이 늦을까요?
이유는 앞서 말한 물림상을 '더럽고 쪽 팔리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직장 상사 눈치보며 비위 맞추는 것을 간신배라 여기며 더럽다 생각하는 사람은 조직에서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사업도 마찬가지로 손님 비위 잘 맞추며 서비스 잘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이는 친일파 자손들이 대대손손 잘 살고 독립투사 자손들이 어렵게 사는 이치와 같습니다
친일파는 배려하는 기운을 우선하고 독립투사는 정의와 투쟁을 근본하기 때문입니다
辛 丁 癸 @ 乾
亥 卯 亥 @
내 힘이 약하니 강한 세력인 관(官)에 종(從)하는 사주입니다
밥그릇도 관에 담겨 있으니 이런 분들은 관을 떠나면 죽는 줄 알고 직장에 목숨 겁니다
그래서 일까요?
앞서 올린 분의 부하 직원인데 올해 승진하여 등급이 같아졌습니다
승진한 후배야 기분 좋지만 등급이 같아진 선배는 죽을 맛입니다
이 분이 일 잘해서 승진했을까요?
그게 아니고 직장 상사를 귀인 즉 아비(父)라 여기며 내려지는 물림상을 감사하게 받으니
승진한 것입니다, 이분 삶의 가치관이 유재석이나 이휘재를 연상하면 딱입니다
재석이와 휘재는 혼자가 아닌 출연진과 더불어 발전하거든요
남을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인 '물림상' 기운을 관운장관법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관운장철학원 사주, 궁합. 작명. 결혼택일. 출산택일. 이사택일. 시험운. 취업운. 명예운. 재물운. 진로 등 상담 문의나 예약은 010-5772-2277, 070-8273-2560, 카톡, 이메일, 전화 상담 모두 가능, 위치 / 2호선 구의역 1번출구 앞, 주소 / 서울 광진구 구의동 246-14 크레신타워 5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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